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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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다운 프로모션


스타일이 사는 다운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유틸리티 다운을 소개하였다.
‘전지현 다운’의 경우 ‘아끼는 청바지 같은 다운을 만났다’라는 카피를 통해 스타일이 살면서도 실용적인 유틸리티 다운의 장점을 강조했으며, ‘iKON 다운’은 ‘열나게 폼나게’라는 카피를 통해 일반적인 뚱뚱한 패딩과는 다르게 한겨울에도 스타일리쉬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모델의 특성에 따라 페이지를 두 가지 라인으로 제작하되 유틸리티 다운이 아웃도어의 실용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가진다는 중심 메시지를 전달 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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